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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조쉬 브롤린(댄 화이트)
제임스 프랭코(스콧 스미스)
에밀 허쉬(클리브 존스)
디에고 루나(잭 리라)
시놉시스 : 1970년, 40세 생일을 맞이한 뉴욕의 평범한 증권맨 밀크는 스스로에게 솔직하지 못했던 지난 인생을 뒤돌아보며 애인인 스콧과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의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기로 결심한다. 그곳에서 작은 카메라 가게를 차린 밀크는 편견 없는 마음과 유쾌한 성품으로 많은 이들의 친구가 되고, 동성애자들에 대한 일상적인 편견과 폭력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을 보며 게이 인권운동을 시작한다. 인종, 나이, 성에 상관 없이 모두가 평등한 권리와 기회를 누리는 사회를 꿈꾸던 그는 3번의 실패 끝에 샌프란시스코 시의원에 당선되는데...
정말 오랜만에 극장에서 영화를 봤다. 갑작스럽게 표가 생겨 금요일 오후 혼자서 홀가분하게 예약을 하고 극장을 찾았다. 영화는 '밀크'
혼자서 보는 영화이니 같이 보는 사람의 취향을 걱정할 필요도 없고, 표가 일반 영화만 고를 수 있는 성격이라 후보는 '밀크'와 '러블리 본즈' 밖에는 없었다.
'밀크'를 선택한 것은 숀 펜의 연기력에 빠지고 싶어서였고, 영화 자체로는 괜찮았지만 다소 구멍 뚫린 내용으로 조금은 밋밋한 영화로 남았다.
좋은 이야기들은 기사나 다른 블로그에 많으니 다소 힘빠졌던 부분 위주로 글을 써보겠다.
1. 샌프란시스코 카스트로 스트리트
밀크가 그의 애인과 훌쩍 뉴욕을 떠나 정착한 곳이 샌프란시스코 카스트로st 처음 가게를 오픈할 때에만 해도 주변 유태인 상인들의 반발이 거세었는데, 어느덧 샌프란시스코 게이 문화의 중심지로 바뀌어 버렸다. "10년후"라는 자막이라도 한번 나왔으면 이해가 더 잘 되었을 듯 (실제로 10년이 지났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2. 게이들의 친구, 밀크?
밀크가 자신의 카메라 가게를 게이들의 사랑방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그렇다 치자. 게이바가 급습당해 수많은 게이들이 경찰들에 의해 연행되고, 누군가에게 피살되고, 불이익을 받고... 그러는 도중에 밀크가 당한 것은 무엇인가? 밀크가 게이들을 위해 동분서주 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그 자신이 위협, 협박, 불이익을 받는 내용은 부족했다. 밀크가 게이들을 위해 정치인으로서 출사표를 던지는 장면에서 개연성이 다소 떨어져 보였다.
3. 댄 화이트, 분노의 이유
어느 기사에서 밀크를 모짜르트에, 댄 화이트를 살리에르에 비교했었다. 댄 화이트는 밀크에 의해 시의원 복직이 반려되자 시장과 밀크를 총으로 쏴 죽인 실제 인물. 그러나 영화 상에서는 밀크와 댄 화이트와의 갈등은 아주 미미하다. 몇몇 법안에 대한 입장 차이와 반목 정도? 왜 댄 화이트가 밀크를 죽이기까지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글쎄 상당히 부족하다. 너무 사실에 입각한 각본이 영화에 힘을 실어주지 못한 결과로 보인다. 기독교 커뮤니티에 의한 어설픈 음모론 정도라도 겻들였으면 훨씬 입맛에 맞을 듯 싶었다.
이 영화는 70년대에 미국을 그린 영화지만 현재의 대한민국과 자꾸 연관되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던 영화다.
우선 종교를 정치에 이용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렇다. 어떤 사람은 서울시를 신께 드리고 정권을 얻기도 한다. 영화에서는 게이들을 신에 반하는 사람으로 규정 짓고 그들을 박해하기 위해 힘쓴다.
밀크 사후, 3만명의 게이들이 그를 추모하는 거리 촛불 집회를 열었다. 우리나라와의 차이점은 우리나라에서는 그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체포되고 구속되고 벌금을 받았지만 미국에서는 단 한명도 구속되지 않았다고 한다.
2010/03/02 11:03 분류없음
Cup cake for Happy 15th Birthday Yahoo!
2010/02/26 14:25 분류없음
김연아 아쉽게 9위에 그쳐
2010/02/22 10:52 분류없음
무료 1Tb 지원 네트워크 스토리지 서비스, 세컨드드라이브 2ndrive
나우콤에서 서비스하는 세컨드 드라이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기간 제한이 있기는 합니다만, 무려 1Tb라는 무시무시한 용량을 무료로 제공하는 엄청난 서비스입니다.
나중에 소개해 드릴 Dropbox의 경우 2Gb로 용량이 다소 작지만 기간/용량 제한이 없어서 USB 대용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URL : http://www.2ndrive.com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아래의 순서대로 하시면 됩니다.
클럽박스나 나우콤 아이디가 있을 경우에는 그 아이디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1Tb 무료 제공에는 아래와 같은 제한이 있습니다.
바로 직접 자신의 PC에서 올린 파일의 경우 30일간 사용 제한이라는 겁니다.
따라서 세컨드 드라이브에 자료를 올려둘 경우 단기 저장의 용도로만 사용을 해야 한다는 제약이 있습니다.
사용을 위해서는 2ndrive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아직 서비스가 베타라 XP 이외의 OS는 조금 가리는 모양입니다.
설치를 마치면 아래와 같은 로그인 창이 뜹니다.
개인PC에서 드라이브처럼 쓰시려면 자동로그인을 체크하는 것이 편하겠습니다만,
공용 PC에서는 그렇게 설정하면 안되겠지요.
설치를 마친 이후 동영상 파일을 하나 올려보았습니다.
잘 올라가네요.
스크린샷에는 나오지 않지만 700Mb 이상의 파일도 문제 없이 업로드 됩니다.
유사 서비스인 네이버의 nDrive의 경우 200mb 이상을 지원하지 않고,
업로드 시에도 이런저런 버그가 많은 것에 비해 세컨드드라이브의 경우 그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30일 제한만 조심해서 사용하면 nDrive 보다 편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트워크 속도가 점점 고속화 되어감에 따라 이와 같은 네트워크 스토리지 서비스가 점점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세컨드드라이브의 경우 조만간 아이폰도 지원을 한다고 하니, 모바일 컴퓨팅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또하나의 킬러앱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2010/02/18 01:54 디지털토이/기타
HP i3 플랫폼 노트북 CQ36-109TX 개봉기
구입가는 102만원입니다. 포인트 적용하고 일시불 구매할 경우 80만원 선에 구입 가능하지만
불행하게도 저에게 해당 카드가 없어서 그냥 10개월로 구매했습니다.
먼저 박스입니다. 양 사이드에 다소 공간이 있지만 충전재는 없더군요. 제품박스가 튼튼해 보여서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에어비닐 같은 것으로 빈 공간을 채워두면 더욱 안전해 보일 것 같더군요.
크기 비교를 위해 담배갑과 비교
현대 M카드로 결제시 5만 포인트 적립이라는군요. 아쉽.
박스를 열면 이런 안내카드가 있습니다. 뒤에 보니 한글 버전이 별도로 있더군요.
어댑터입니다. 또다른 HP넷북을 사용중인데 그 어댑터와 같이 한장을 찍었습니다. 자세히 보면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CQ36-109TX 의 어댑터는 19V
넷북 2133의 어댑터는 18.5V입니다. 0.5V의 차이라 문제가 되지 않을수도 있겠습니다만 이 부분은 차후 HP에서 확인을 하고 사용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전체 구성품입니다. 예상대로 윈도우 CD는 없네요.
제품 뒷면의 비닐포장입니다. 저 테이프가 힘을받으면 찢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비닐에 OTL 마크가 있어 찍어 보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아기가 머리에 쓰지 못하게 하라는 이야기인가 봅니다.
설명문서들입니다.별다른 내용은 없고 AS 1년, 보드의 경우 3년이라는군요. 현재 사용 중인 2133의 보드 보증기간을 10년으로 들었었는데 잘못 들은 것인가 봅니다.
드디어 노트북을 펼쳤습니다. 그다지 고급스러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진과 같은 알루미늄 재질인데 맥북에 비교하면 좀 그래요. 저 스티커들은 안그래도 악명이 높던데, 정말 어이없게 붙어 있습니다 ㅎㅎ
내부의 재질은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넷북 HP 2133 보다도 좀 그렇습니다.,
2010/02/10 21:33 이야기/축구
병맛 감독의 무능이 부른 중국전 3:0 패배
그것도 아쉽게 진 것이 아닌 3:0 완패...
뭐라고 할 말이 없는 그야말로 완패다.
볼 점유율 41:59 한국이 엄청난 골점유율을 기록했다.
그러나 축구에서는 이렇게 압도적인 골점유율을 기록하고도 완패하는 경우가 있는데,
바로 오늘과 같이 역습 축구를 잘 할 경우다.
역습 축구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전방에서부터의 강한 압박이 필요하다.
우리는 어땠나?
상대를 너무 가볍게 본 나머지 공격 전개에 집중했고,
긴장을 풀고 경기에 임했다.
그러다 보니 패스의 질이 형편 없었고 심한 경우 상대의 발 앞으로 공을 패스해 주기도 했다.
중국이 제대로 된 압박을 구사하지도 않았는데
그 이상의 효과를 본 것이다.
무엇이 우리를 이렇게까지 허무하게 지게 만들었나?
오늘 패배의 1등 공신은 허정무 감독이다.
1. 중국을 압도적으로 이길 욕심에 너무 공격적인 선수 구성으로 나왔다.
골넣는 수비수 곽태휘는 상대편 최전방 공격수 발앞에 패스를 주었다. 공격적인 성향의 수비수가 최대한 빨리 공격전개를 욕심내다가 곧잘 불러일으키는 사고였다.
2. 지고 있는 중간에도 전술의 변화가 없었다.
하프타임 이후에도 변화는 없었다. 오히려 추가골만 먹었다.
3. 하프타임 때 선수들에게 무슨 말을 했는가?
퍼거슨이라면 이런 말을 했을 것이다.
"이 X새끼들 오늘 지면 니들은 내가 감독 자리에 있는 한 국가대표 할 생각 접어라!!"
이렇게 풀리지 않는 게임에서는 하프타임에서 선수들을 독려해야 한다. 얼마전 아스날의 뷍거 감독 이런 독설로 효과를 봤었고, 퍼거슨의 헤어드라이 호통은 유명하다.
4. 상대방이 완전히 잠근 이후에도 오로지 패널티 에어리어에서의 승부
3:0 이후 중국은 전방 공격수를 미드필더로 교체한 이후 수비를 완전히 잠궜다.
이러한 상태에서 우리의 공격은 어땠는가?
오로지 패널티 에어리어 안에서의 승부만 계속했다. 이렇게 상대방이 골대 앞에 진을 치고 있을 때에는 중거리 슛을 자주 시도하며 상대방의 수비를 끌어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아니 그것을 떠나서 어떠한 전술의 변화라도 시도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끝까지 팔짱을 끼고 선수들을 말없이 바라보는 허정무 감독의 컨셉은 꿔다놓은 보릿자루?
아!!!!
정말 열받는다.
정말 무기력하고 형편 없는 경기였다.
중국이 3번째 골을 넣었을 때에는 환호성까지 질렀다.
이 X신 같은 축구대표팀은 정말 다시는 보기 싫은 그런 구성이다.
오늘 뛰었던 선수들은 김정우를 제외하고는 다시는 벤치에서 기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김정우도 결코 좋아하지는 않지만,
오늘 대가 끊기는 고통을 감내하고 열심히 뛰어줘서 너만은 벤치를 사해 주겠다.
2010/02/10 13:15 디지털토이/카메라
펜탁스 신기종 루머
펜탁스, 신형 DSLR 카메라 티저 사이트를 개설
원문 : http://dc.watch.impress.co.jp/docs/news/20100210_348145.html
티저 사이트
펜탁스는 10 일 신제품 출시를 예고하는 티저 사이트(http://www.camera-pentax.jp/new/)을 공개했다. 대형 이미지 센서의 탑재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2009 년에 개발 재개를 발표한 중형 DSLR 카메라에 대한 정보로 추측된다.
티저 사이트는 "새로운 꿈에 도전한다."라는 캐치 프레이즈와 함께 신형기 것으로 보이는 실루엣을 공개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매우 큰 해상도의 이미지 센서가 그리는 새로운 세계" 또 "그 실력은 CP +로 밝혀진다"는 카피로 3 월 11 일에 파시 피코 요코하마에서 개최하는 "CP +"에 맞추어 일부 자료가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펜탁스에 따르면, 실루엣 이미지 데이터는 몇 시간에 걸쳐 업데이트 예정이다. 또한 티저 사이트에서는 신제품소식에 대한 메일 매거진의 등록이 가능하게되어 있으며, 가입자는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것 외에, 공식 발표의 타이밍에 맞춰 제품 카탈로그를 우송할 예정이다.
게다가 HOYA PENTAX 이미징 시스템 사업부 부사장 사업 부장 겸 개발 통괄 부장 키타 자와씨는 2009 년 12 월 게시됨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2010 년도 중에 중형 DSLR 카메라를 출시하고 싶다" 라고 발언했다.
■ 펜탁스
http://www.pentax.jp/
■ 신제품 예고 사이트
http://www.camera-pentax.jp/new/
■ 관련 기사
* 2009 년 겨울 : 제작자 인터뷰 - 펜탁스 편 (2009/12/24)
(본지 : 세키네 신이치)
2010/2/10 12:39
추가로 그동안 발표된 645D 이미지들과의 비교
좌측면의 실루엣이나 연결고리등의 이미지를 볼 때에 티저의 카메라는 645D가 확실한 듯 보인다.
2010/02/10 11:46 먹고 살기/웹기획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준비시 고려할 점
이 글에 따르면 매킨토시를 개발한 Raskin은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차세대 컴퓨터를 구상하였고 이를 기본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개발되었다는 것이다.
Raskin은 일반적인 전자제품, 예를 들어 전자렌지, 선풍기, 라디오와 같은 것들을 사용할 때에 사용자들이 어렵지 않게 그 사용법을 배우는 이유를 그 목적에 맞도록 해당 제품의 인터페이스가 설계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차세대 컴퓨터가 이와 같이 사용자의 용도에 맞도록 인터페이스가 바뀌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한 그의 생각을 기본으로 현재의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개발되었다는 것이다.
난 이러한 그의 생각에 크게 공감을 한다. 각 애플리케이션들은 단순한 기능을 수행하며 그에 따른 최적의 인터페이스를 가지게 된다. 사용자에게 또 다른 기능을 제공하고자 하면 그에 맞는 또다른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제공을 하면 되지 않을까? 혹자는 이러한 복합적인 다중의 기능을 수행하는 어플리케이션이 다양한 사용자의 Needs를 충족하게 되며 결국에 가서는 개발비 절감과 설치 및 관리에 따른 사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게 된다고 항변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나는 이러한 주장이 상당히 친숙하다. 국내 모 자동차 회사가 여러가지 복합적인 옵션을 묶어 제공을 하며 이와 비슷한 주장을 했었다. 어떤 사용자들은 그러한 것을 더 좋아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일반적인 사용자들은 자신이 필요한 옵션을 사용하기 위해 불필요한 다른 옵션들까지 울며 겨자먹기로 구입해야하는 것에 대한 불만히 상당히 높다. 이러한 점은 애플리케이션의 선택에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사용자들은 자신이 요구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해 설치해 사용하면 된다. 추가적인 기능이 필요할 경우 그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찾아 사용을 하면 된다. 애플리케이션 공급자의 입장에서도 단순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이 여러 개일 경우 여러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면 된다. 이럴 경우 복합적인 기능을 수행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인터페이스의 설계에도 시간이 적게 들게 되고, 버그도 줄어들게 된다.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 하나의 기능과 적절한 인터페이스. 이것이 기본적으로 내가 주장하는 바이다. 사실 현재 아이튠스를 통해 제공되는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들은 이러한 조건에 잘 맞는다. 내 생각에 그 이유는 현재 애플리케이션들을 준비해 개발하는 많은 경우는 개발자가 개인이거나, 많은 투자를 하지 않았거나, 준비기간이 길지 않은 관계로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이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본다. 그러나 앞으로 시간이 지나 기업이 철저히 준비를 하면서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뛰어들게 될 경우 단순한 애플리케이션이라는 원칙은 깨지게 될 가능성은 높다. 실제 최근 포털에서 만들어 배포하는 일부 애플리케이션에서 이런 점을 발견할 수 있다. 너무 많은 기능을 집어넣었지만, 그 중 일부 기능은 사용되지 않거나, 사용자들이 모르거나, 아니면 몇몇 사용자들이 다른 사람에게 아이폰을 자랑할 때에나 가끔 실행하는 Funny Feature로 전락한 것을 볼 수 있다.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 너무 많은 기능을 넣어 인터페이스가 복잡해져버림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점이다.혹시 지금 아이폰 혹은 아이패드, 기타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런 점을 고려해 주었으면 좋겠다. 낭중지추(囊中之錐)는 사람을 찌를수도 있다.
최초에 책이라는 것이 대중화 되지 않았을 때에 위 영상과 같은 일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지금은 책이라는 도구와 그 인터페이스가 너무도 대중화 되었다.
18개월 된 울 아들도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며 보는데에 어떤 어색함도 느끼지 않는다.
http://www.pcworld.com/article/187962/apples_ipad_mistakes.html
Multitasking
Adobe Flash
Camera / iChat
Better Video and HDMI
16:9 Aspect Ratio
Wireless Sync
Handwriting Recognition
A New Interface
File Access
Periodicals
Openness
iPants
2009/11/04 15:20 분류없음
블로그 코리아 로그 분석 2004.2.20~23
하드에서 불필요한 예전 파일들을 정리하다 우연히 발견한 2004년 2월 블로그코리아 로그 분석 자료
벌꺼 5년전의 일이다.
당시 블코 운영자가 로그 분석을 요청해 3일간의 로그 자료를 받아 돌려보았었다.
그냥 삭제하려다가 누군가에게는 중요한 자료가 될까 싶어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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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모교사랑에 개발팀장이셨던 이충석 팀장님께서 현재 그 곳의 교수님으로 계셔서 실무자의 특강을 마련하셨고, 난 그 중 실무 기획자에 관련된 강의를 맡아 1시간 30분 가량 강의를 진행하게 되었다.
항상 웹기획자에 관련된 강의를 할 때마다 학생들에게 말하는게,
기획자로서 취업을 하고 싶다면 블로깅을 열심히 하라고 조언을 하게 된다.
사실 신입으로서 별다른 레퍼런스를 남길 수 없는 학생들의 입장에서
블로깅만큼 좋은 접근 방법이 없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그러나 경력자로서 근무를 하고 있는 나의 입장에서도 그러한 사실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다.
강의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한 학생이 좋은 블로그를 추천해 달라고 요청을 해,
메일로 회신을 주기로 했다.
아침에 출근을 해 추천할만한 블로그를 찾기 위해 Bloglines에 실로 수년만에 로그인을 해
예전 즐겨 읽던 블로그들을 다시 한번 훑어 보았다.
몇몇은 블로깅을 중단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거의 대부분이 아직도 왕성한 활동들을 하고 계시고,
또 세월이 그만큼 흘러 더더욱 내공을 쌓은 글들을 볼 수 있었다.
나도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고 블로깅을 해야할텐데...
예전처럼 다시 해 볼 수 있을까?
여튼 아래에는 내가 학생에게 추천한 블로그다.
http://itviewpoint.com/
http://hof.pe.kr/
http://interlude.pe.kr/tt/index.php
http://www.likejazz.com/about
http://xenix.kr/
http://hacker.golbin.net/wp/
http://blog.naver.com/ramrhee
http://blog.naver.com/truefan
http://blog.naver.com/favedesign
http://erehwon.egloos.com/
http://jely.egloos.com/
http://sumanpark.com
http://channy.creation.net/
http://blog.naver.com/meanofstar
http://ceo.blogcocktail.com/wp/
http://www.dal.kr/blog/
http://blog.naver.com/kkonal
2009/07/26 21:44 분류없음
지원이 돌잔치 초대장
2009/07/08 10:38 이야기/축구
이동국의 대표팀 승선 가능성
효리사랑 님의 이동국의 대표팀 합류를 확신하는 이유 에 트랙백 되었습니다.
최근 허정무, 차범근 감독의 이동국 논평이 화제가 되었었습니다.
문전 앞에서의 움직임이 적다.
실제로 본인이 만든 골은 없지 않느냐?뭐 그런 이야기들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효리사랑님의 말씀과 같이 저는 이러한 것들은 모두 감독의 선수 길들이기라고 봅니다. 또한 이동국은 전북에 와서 활약을 한지 아직 얼마 되지도 않았습니다. 이제 12경기를 하고 시즌의 반 정도를 보냈습니다. 다른 선수들 같으면 적응을 했네 못했네 하고 있을 타이밍인데 벌써 K리그 득점 선두라니, 이건 말그대로 부활이라고 말해도 모자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좀더 시간이 필요합니다. 대표팀보다는 우선 소속팀에서의 완전한 자리 만들기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소속팀에서 열심히 뛰고 자신의 포지션을 확고히 만든다면 대표팀 승선은 당연히 따라 올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허정무 감독이 박주영, 이근호 투톱을 선호한다고 합니다만, 현 대표팀에는 이동국과 비슷한 스타일의 양동현이 있습니다. 빠른 발을 가진 투톱은 본선에서 강호들을 만날 때에 선수비 후역습의 전술로 나가게 된다면 딱 들어맞는 조합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박주용, 이근호의 경우 어느 정도 동선이 겹치는 문제도 보이고 둘의 스타일이 비슷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점 또한 안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상대에 따른 다양한 전술 가능성 때문에 현 대표팀에는 양동현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며, 이 자리는 이동국이나 조재진 등으로 충분히 변화가 가능하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무엇보다도 이동국은 현존하는 국내대표팀 스트라이커 중에 가장 많은 A매치골(71경기 22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비록 수준이 낮은 아시아팀들을 상대로 한 골이라고 하더라도, 그 경험치는 무시할 것이 못되죠. 그리고 사실 이동국은 비아시아권 국가들을 상대로도 6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상대방은 독일, 세르비아, 멕시코, 크루아티아등 일명 강호로 불리우는 국가들입니다. 이동국이 아시아용 스트라이커라는 생각은 적어도 근거 없는 편견에 가깝습니다. 우리 국가대표가 아시아권 국가들과의 경기가 많아서 그렇지 이동국이 특별히 강호들을 상대로 활약을 하지 못하거나 한 모습은 없었습니다.
스트라이커는 적어도 경기당 0.3골 이상을 기록해야 한다고 합니다. 현재 국내 선수들 중에서 A매치 경기당 0.3골 이상을 기록하는 선수는 이동국(0.309골)과 박주영 선수 밖에는 없습니다. 탁월한 득점 감각을 자랑하는 박주영 선수의 경우 36경기에서 11골, 경기당 0.305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최근 맨유로 이적해 화제가 되고 있는 오웬의 경우 A매치 89경기에서 40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이동국은 현재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공격수 중의 하나입니다. 예전에 히딩크 감독이 안정환의 기를 죽이고 막판에 대표팀으로 불러들였던 것처럼, 허정무 감독도 결국에 가서는 이동국이라는 카드를 꺼내들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봅니다. 비록 주전선발 선수는 아니더라도 이동국은 팀의 깊이를 더해줄 수 있는 훌륭한 선수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2009/05/25 10:39
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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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4 16:21 분류없음
2009.07.24 맨유 내한 경기 예매 성공!
그래도 생각보다는 쉽계(?) 예매를 할 수 있었다.
2002 한국:독일전을 붉은악마 서포터즈석에서 관람 (그날 '꿈은 이루어진다' 피켓을 들었다죠)한 이후 상암에서는 항상 1등석만을 고집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1등석을 사게 되었다.
상암 1등석은 정말 선수들이 코앞에서 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다소 비싸더라도 그다지 부담은 되지 않았었는데... 10만원은 좀 쎄긴 쎄다.
여튼 아침 10시에 인터파크에 접속을 하니 아니나 다를까 사이트 자체가 버벅거린다.
맨유 경기 예매 페이지로 갔더니 한 페이지 뜨는데 적어도 30초 이상씩은 걸린다.
좌석을 선택하려고 누를 때마다 이미 선택된 자리라고 뜨길 몇 차례...
이러다가 자리를 못 구하겠다 싶어 23열인가를 예매하고 결제까지 마쳤는데!
장애로 인해 결제 취소 OTL
그러기를 3-4차례
그런데 오히려 일이 잘 풀려 원래 예매하려던 자리보다 앞자리를 예매하게 되었다.
1등석이라도 10열 뒤로 가 본적은 없었는데 12열 정도면 준수한 성적.
7월이 기대된다!!!
2009/04/23 11:18 디지털토이/카메라
초당 120장 연사하는 똑딱이 Ricoh CX1
JPG가 아닌 MP라는 포맷을 이용하는데
연사가 이 카메라의 특징인 듯 하네요.
그 활용이 재미있습니다.
1. 초점이 잘 안맞는다 -> 한번 찍을때 7연사를 날려 그 중에 초점 맞은 사진을 쓰면 된다
2. 노출이 잘 안맞는다 -> 한번 찍을때 2장을 찍어 간이 HDR 구현
후지100 팔고 다른 똑딱이를 쓰려고 알아 보는 중인데 급땡기네요.
카메라 정보 : http://www.ricohcamera.co.kr/r_dc/cx/cx1/
2009/02/20 10:40 이야기/축구
Next Cristiano Ronaldo 08/09
어제 지단의 후계자라는 기사가 난 6살 축구 신동 마딘 모하메드.
정말 이대로만 자라준다면 지단 양싸다구는 후려칠만한
대박 환타지스타로 커주겠지만 나중에 되어 봐야 알 듯 하다.
그러나 기존 축구신동들의 동영상들과 비교를 해도 내가 보기엔 정말 월등한 개인기이다.정말 대박인듯!!
머지 않아 맨유나 레알, 혹은 바르샤 입단 기사가 나올 듯 한데...
그런데 9살은 되어야 입단하지 않나?
참고로 아래는 유명 축구 신동들의 동영상
터키 12살 신동 쿠빌라이 야우즈
우리나라 에이전트와 계약을 맺었다는 기사를 봤었는데 이후 어찌 되었는지 모르겠다.
검색을 하다보니 터키의 또다른 축구신동으로 데미르치라는 아이가 나오는데
그 아이 동영상으로 돌아다니는게 바로 이 야우즈 동영상이다.
뭔가 착오가 있는듯...
호주 9세 레인 데이비스 (Rhain Davis)
UCC만으로 맨유에 입단했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던 소년이다. 지금은 11살 정도 되었을 듯?
크루이프턴은 마딘 모하메드가 더 잘하는 듯...
브라질 12살 얀 카를로스 체라 (Jean Carlos Chera)
세르비아 13세 니콘 예브티치 [Nikon Jevtic] 신장/몸무게 : 150cm/33kg
소속 : 발렌시아 유소년 → [현재] 샬케04 유소년
신동이라고 불리기엔 좀 나이가 많다 ㅋㅋ
조만간 청소년월드컵 같은 대회에서 볼 수 있을 듯...
브라질 5세 칼라니 (Kalani)
5살에 저 정도면 신동이라고 불린다. 그럼 처음 언급된 아이가 6세이니 얼마나 뛰어난 신동인지 감이 좀 오지 않나?
대한민국 12세 이정빈
우리나라에도 있다. 축구신동!!
12세 이정빈이라고 하는데, 다른 신동들의 영상에 비하면 자료도 적고 포스도 좀 떨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어딘가? 얘 국적은 대한민국이다. 부디 스포트라이트 받지 말고 조용히 기량을 닦아서 대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 고종수, 이천수, 이동국 등등 어려서부터 주목 받고 절정기일 지금에 와서 버로우 타고 있는 선수들처럼 되지 않기를...
2008/04/12 08:32 사진/about...
[펌] 추천 출사지
1. 계절별 사진 찍기 좋은 곳
2. CF촬영지 10선
3. 일출 명소 10선.
4. 영상이 좋은 곳들
****************************
1. 계절별 사진 찍기 좋은 곳
[봄] 꽃
3. 15 - 25 / 매실 / 하동 청매실농원, 과천대공원 화원, 난지도
3. 20 - 30 / 진달래 / 화왕산, 치악산, 한라산, 해인사, 월출산, 금산사
3. 25 - 30 / 유채꽃 / 제주도 성산포, 표선
3월말,, 4월 / 일출 / 공현진, 38휴계소, 제주형제섬, 해금강사자암(3.1-20)
4. 10 - 20 / 진달래 / 명지산 계곡, 홍천강 숙암리, 월정사, 상원사
4. 10 - 20 / 벚꽃 / 쌍계사(4.5-10), 금산사, 송광사(4.10-15), 수원팔달산 일주도로, 신탄진, 대청땜(4.15-20)
4. 10 - 20 / 유채꽃 / 제주신양, 함덕
4. 10 - 30 / 복숭아 / 경북 영덕(4.10-20), 전주, 논산(4.20-28) 조치원 서창리, 양양 남대천변(4.20-25)
4. 15 - 30 / 신록 / 주왕산 주산지(봄기온 더우면 4.15-20, 추우면 4.25-30), 진부장전계곡(4.25-5.8)
4. 20 - 30 / 튜울립 / 용인 애버랜드(포시즌가든-서문쪽)
4월말,, 5월 / 철죽 / 무등산 입석바위, 서석대, 숙암리계곡
4월말,, 5월 / 풍경 / 와우정사, 승주 선암사, 승주 낙안민속마을, 고창 선운사, 쌍계사 불일폭포
4월말,, 5월 / 물진달래 / 지리산 반선(4.20-30), 무주 나제통문(4.25-5.5), 정선 숙암리계곡, 내린천(4.28-5.7)
5. 01 - 12 / 물진달래 / 무주구천동 18경부터 백련간 3km, 평창, 봉평 팔석정, 흥정계곡(5.5-16)
5. 01 - 15 / 신록 / 무주구천동(5.1-12 비파담,구월담,금포탄), 구룡령, 한계령(5.5-15)
5. 05 - 12 / 왕벚꽃 / 구이원 백여리, 개심사, 한라산
5. 05 - 10 / 철죽, 작약 / 지리산 뱀사골 달궁계곡, 충무로 남산골
5. 05 - 15 / 철죽 / 지리산 운봉, 오대산, 단양 상선암 하선암계곡
5. 15 - 25 / 철죽 / 지리산 바래봉, 점령치
5. 20 - 30 / 진달래 / 한라산, 제주 신양, 섭지코치
5. 15 - 30 / 설무 / 양수리 운길산, 서종면, 청평, 복장리고개, 금대리, 남이섬, 용문, 오산 송전저수지,
예당저수지, 용평, 덕유산, 무주안국사
[여름] 신록, 꽃, 자연
3월말, 10월 / 일출, 일몰 / 제주형제섬, 선유도, 학암
5월말,, 8월 / 이끼 / 삼척신기, 한성굴, 가리왕산(숙암리), 장수대 우측가리봉계곡, 지리산 실비단폭포, 한라산 Y계곡
5월말,, 6월 / 가로수, 대밭 / 담양 금성야영장
5月1-15 [ 신록] 무주구천동(5.1-12비파담,구월담,금포탄), 구룡령,한계령(5.5-15), 오대산(통제3.1-5.30/11.15-12.15)
5月5-12 [왕 벚꽃] 구이원백여리, 개심사, 한라산
5월5-10 [철죽/작약] 지리산 뱀사골, 달궁계곡 /충무로남산골
5月5-15 [철죽] 지리산운봉, 오대산, 단양 상선암 하선암계곡
5月15-25 [철죽] 지리산바래봉, 점령치
5月20-30 [진달래] 한라산, 제주신양,섭지코치
5月中末 [운무] 양수리 운길산, 서종면, 청평,복장리고개,금대리,남이섬, 용문, 오산松田저수지,
예당저수지, 용평, 덕유산, 무주안국사
6. 01 - 15 / 왜가리 / 장호원선읍리, 광주매산리, 청평모곡, 보은덕동, 여주신접리
6. 01 - 15 / 철쭉 / 한라산 정상 웃셈오름(영실,어승생)
6. 10 - 20 / 철쭉, 원추리 / 덕유산 정상, 노고단 원추리밭
6. 10 - 20 / 작약 / 전남 해남
6월초,, 7월 / 풍랑 / 동해안 일대
6월말,, 7월 / 설해 / 태백산 장군봉, 지리산 제석봉 연와봉 점령치, 설악산 신선봉
6월말,, 7월 / 일출, 여명 / 맹방(4월-8월), 강화 동검리섬
6월말,, 7월 / 풍경 / 춘천 구곡폭포, 단양 사인암, 중문 대포리, 어라이언계곡, 임실 운암호, 방태산계곡
7월중,, 8월 / 연꽃 / 양수리, 전주 덕진공원, 태안 송현저수지, 온양 인취사
7월중,, 8월 / 자연 / 백령도, 강화, 도담산봉, 단양, 진도, 석모도, 백도(거문도동), 강진 하율치,
한려수도 소매물도, 경북 보경사 내연산폭포, 진안 마이산
7월말,, 8월 / 어촌일몰 / 태안신두해수욕장, 안면도 방포, 제부도, 강화도
7월말,, 8월 / 어촌일출 / 태안 의항리, 안면도 화도, 당진 교로리 외목포구(5월-10월)
7월말,, 8월 / 해변 대천, 대부도, 용유도 을왕리, 남애리, 동해38휴계소
[가을] 단풍
10월말,12월 / 설무 / 송전지, 서종면, 청평 복장리, 남이섬, 도담산봉, 마이산, 예당지,
하진부, 김포 운양동, 굴포천, 강화 황산도
9월말, 10월 / 감, 상사화 / 온양 외암리, 완주군 대아리, 고창 선운사 개울가(9.20)
9월말, 10월 / 일출 / 공현진, 38휴계소, 해금강 사자암(9.20-10.10), 제주 형제섬
10.01 - 07 / 단풍 / 설악산 마등령, 공룡능선, 1275천화대, 칠형제봉, 범봉, 대청봉, 현인암, 신선봉, 방태산
10.07 - 10 / 단풍 / 지리산 천왕봉, 신선대, 울산바위, 미시령, 한계령, 권금성 화체봉, 양양 구룡령,
백담사 수렴동(가야동계곡, 봉정계곡), 현리 방태산계곡, 진부 수항리계곡
10.10 - 17 / 단풍 / 외설악 천불동계곡, 양폭, 비선대, 권금성, 오색 주전골, 용소폭포, 인제 남교리계곡,
한계령 소승폭포, 오대산 소금강, 월정사
10.15 - 20 / 단풍 / 홍천 수타사계곡, 춘천구곡폭포, 도봉산, 정선 화암소금강,
청량산(봉화남), 주왕산, 월악산 덕주 계곡정상, 단양 중선암, 해인사, 주산지
10.15 - 25 / 단풍 / 고창 선운사, 래소사, 지리산 뱀사골, 도봉공원
10.20 - 30 / 단풍 / 내장사, 가야산
10월중,11월 / 설해 / 설악산 대승폭포정상, 외설악 연와봉, 집선봉, 천화대앞, 양수리 수종사, 대둔산, 지리산 점령치,
라제통문 대덕산고개, 지리산 노고단, 주천, 덕유산, 청평복장리고개, 기타 전국각처를 새벽에 나가면 신천지가 열림...
10월말,11월 / 안개 / 태능, 경주 남산, 주왕산 대전사뒤(운해), 중미산, 청평호반, 의암호, 단양
10월말,11월 / 다락논 / 동악양면 등촌리(벼베기시)
10월말,11월 / 일몰 / 제주도 치귀도(두섬사이에 일몰)
10월말,11월 / 풍경 / 강화, 월출산일출, 양수리, 수락폭포, 무릉계곡 용추폭포 쌍폭, 주남,
김제 목천, 화학산계곡, 진도 갈두, 지리산 마천골
11.01 - 10 / 단풍 / 백양사 경내, 순천 강천사, 송광사, 선암사, 한라산계곡
11.01 - 10 / 산수유 / 구례산동
[겨울] 설경
11월말, 1월 / 일출 / 화진포, 간성 공연진, 낙산사 의상대, 하조대, 38휴계소, 추암, 맹방해수욕장, 삼척 남방궁촌, 신남해신당, 망양휴계소2km남쪽, 영덕 강구, 구룡포해수욕장, 감포 연동, 감포 대본리, 감포 대왕암, 양남 수렴리, 양수리, 안면도 황도,
거제 학동사자바위, 한목해수욕장, 통영 용화산, 남해 금산, 고흥 용정, 제주 일출봉, 삼방산 형제섬(2월까지) 백령도 두무진,
양양 오산리
11월말, 3월 / 낙조 / 강화도 동검리 장화뒤꾸지, 용유도 을왕리, 제부도, 안면도 꼿지, 태안 학암포, 신두리, 아산휴계소, 대천, 변산 채석강, 진도 갈두, 제주 차귀도
11월말, 12월 / 설경 / 한라산 어리목, 웃셈오름
12.15 - 20 / 일출 / 거제해금강, 한목해수욕장
12월말, 2월 / 민속 / 용인민속촌, 석촌호놀이마당
12월말, 3월 / 설경 / 오대산 월정사, 학곡 구룡사계곡, 대관령용평 및 횡계, 한계령, 설악천변, 지리산제석봉, 천왕봉, 미시령, 남애리항구, 강릉송암리
1월말,, 2월 / 철새(鳥) / 주남저수지, 천수만 간월도, 을숙도, 거제학동, 고흥 내발, 연기군 감성리, 해남 방축리, 진도덕병,
강능경포호, 철원, 밤섬
1월말,, 2월 / 설경 / 둔내, 대관령, 천마산, 양수리, 과천대공원, 치악산금대리, 태백산문수봉, 설악동, 횡계,
춘천구곡폭포(빙벽)
2. 01 - 30 / 설경 / 소백산 상고대, 치악산 비로봉, 덕유산 향적봉, 중봉, 한라산어리목, 광주무등산입석대,
해남백련사(동백), 해남대둔사, 거제학동, 대천비인, 선운사
2. CF촬영지 10선
▽충남 태안 곰섬해변 : 당일 여행 코스(서해안선 홍성IC - 안면도 – 원청삼거리 – 안면도 방향)
▽경남 창녕 사지포(砂旨浦) : 경남 창녕군 소재 국내 최대의 자연 늪지
▽경기 포천 서운동산 : 경기 포천시 내촌면에 있으며 광릉수목원과 인접한 죽엽산 자락 4만여 평에 조성된 관광농원.
카페와 식당, 야외 예식장과 수영장, 승마장, 이탈리아 풍의 클럽하우스, 라커 룸, 숙박 시설(4인실은 1박에 5만 원)
▽대관령 삼양목장 : 대관령 고산지대
목장 내 연수원(1박에 8만원 정도), 아침 식사 가능
▽경기 남양주 밤나무 동산 주변과 수동 국민관광지 : 경기 남양주시 수동면
주변에 축령산 휴양림(www.chukryong.net)
▽충남 아산 외암리 민속마을 : 외암리 민속마을은 조성된 지 오래됐으며 실제로 주민이 살고 있다. 예안 이씨의 집성촌,
‘팜스테이’ 가능(6인까지 민박만 4만원) 식대, 체험비는 별도
▽전북 부안 내소사 : 전북 부안군 진서면 소재
내소사 입구 전나무 숲길, 곰소 염전, 곰소항, 모항, 채석강, 적벽강
▽서울 메이필드 호텔 : 서울 강서구 발산동 소재
정려원과 다니엘 헤니가 키스를 나누는 ‘미닛메이드’ 주스광고
▽전남 구례 화엄사 : 우체국예금보험 광고, 드라마 모래시계의 마지막 장면 촬영한 곳.
(www.hwaeomsa.org) 참조. 화엄사 061-782-7600, 구례군청 관광과 061-780-2224
▽경기 고양 원당 종마장 : 경기 고양시 삼송리 서삼릉 옆에 있는 원당 종마장
KTF 커플파이 스쿠터 편의 배경이 된 곳. 장서희가 출연한 챠빌이라는 ‘화장품 냉장고’ CF
를 찍은 곳. 031-966-2998
3. 일출 명소 10선. (dicaview.com 참조)
1. 화진포(강원 고성) - 겨울 철새 도래지 화진포는 이승만 별장, 김일성 별장 등이 남아 있
을 만큼 풍광이 아름다운 곳
2. 낙산사(강원 양양) - 예부터 동해 해맞이의 백미로 꼽혀온 곳.
3. 하조대(강원 양양) - 바닷가에 우뚝 솟은 기암절벽과 노송이 어우러진 하조대
4. 추암(강원 동해) - 애국가 일출 장면을 촬영한 장소로 동해 해돋이 명소 1번지.
5. 강구(경북 영덕) - 강구항은 MBC TV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 의 배경
6. 호미곶(경북 포항) - 우리 땅의 호랑이 꼬리에 해당되는 지역으로 뭍에서 가장 먼저 해
를 볼 수 있다고 알려진 곳
7. 태백산(강원 태백) - 단군성전과 하늘에 제사를 드리는 천제단이 있는 민족의 영산.
8. 토함산(경북 경주) - 토함산은 동해의 햇살이 가장 먼저 와 닿는 땅. 바다가 끓어 오르듯
붉은 구름을 피워 올리다가 순식간에 솟구치는 해돋이가 장관이다. 또 토함산 너머에 자리
잡고 있는 감포와 대왕암 해맞이도 감동적.
9. 금산보리암(경남 남해) - 금산 정상 망대봉이나 보리암에서 바라보는 일출은 해와 바다,
기암괴석으로 둘러싸인 금산이 빚는 최고의 조화.
10. 성산일출봉(제주) - 제주 12경 가운데 제1경으로 자리매김한 곳.
4. 영상이 좋은 곳들 (dicaview.com 참조)
서울/경기/인천/
강화 - 마니산과 참성단
가평 – 청평호반
강화 - 석모도 염전, 보문사, 덕포진
양평 - 양수리 두물머리
용인 – 와우정사
강촌 – 번지점프
남양주 - 운길산 수종사
동두천 - 소요산 자재암
화성 – 제부도, 궁평리 낙조
구리 - 한강둔치 장미공원, 코스모스공원
옹진 - 덕적도 서포리 해변, 자갈마당 해변
여주 – 신륵사
포천 –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
강원/
봉평 - 흥정천 계곡, 메밀꽃과 이효석생가
평창 - 대관령목장
양양 – 낙산 해수욕장, 낙산 일출, 하조대, 학마을, 남대천 연어 축제, 설악 주전골
삼척 – 신남해변
강릉 - 사천진항과 해변, 정동진 일출.
춘천 – 위도, 남이섬
정선 – 아우라지
태백 - 석탄 박물관, 태백산 설경
진부 - 오대산 설경
원주 - 치악산 설경, 상원사
강릉 - 오대 산소금강 단풍
영월 – 래프팅, 요선정과 요선암
고성 – 거진항, 진부령 황태덕장
인제 – 백담사 계곡 단풍
충청남도/대전/
서산 - 간월암 일몰 풍경 고수동굴
서산 - 천수만 철새탐조여행
공주 - 계룡산 동학사, 갑사
당진 - 안섬 휴양공원
태안 - 안면도 꽂지일몰, 자연휴양림, 대하잡이, 몽산포 해변 오프로드
서산 – 간월도
홍성 - 천수만 철새
아산 - 외암리 전통마을
서천 - 신성리 갈대밭
보령 – 무창포 해수욕장, 대천 해수욕장
부여 – 궁남지
충청북도/
단양 – 고수동굴, 도담삼봉, 삼선구곡, 다리안 계곡
영주 – 소백산
괴산 - 화양구곡, 선유동 계곡
제천 - 월악산 용하구곡
전라남도/ 광주/
완도 – 청산도
강진 - 다산초당과 다산유물관, 백련사와 동백
신안 - 다도해의 보석
영광 - 불갑사와 상사화
고흥 – 소록도
순천 – 선암사, 낙안 읍성, 민속마을, 갯벌
담양 – 소쇄원, 대나무밭, 메타쉐콰이어가로수길
여수 – 돌산도, 향일암
화순 – 운주사
광양 - 섬진강변의 매화마을 74 . 강진 - 89 .
영광 – 모악산, 불갑사
보성 – 보성다원
장성 - 만추의 백양사
영암 - 월출산
순천 - 송광사와 벚꽃
구례 – 산수유마을, 화업사
전라북도/
진안 - 마이산 겨울풍경
부안 – 채석강, 내변산, 직소폭포, 곰소만 갯벌
진안 - 겨울 마이산
무주 – 덕유산 눈꽃 산행, 구천동 계곡
고창 – 선운산
남원 - 바래봉 철쭉, 광한루
군산 - 선유도
정읍 - 내장산(단풍)
경상남도/ 부산/
통영 - 동양의 나폴리
거제 – 해금강, 외도, 구조라 해수욕장, 학동몽돌해변, 여차해변
합천 – 황매산
하동 - 쌍계사 10리 벚꽃, 섬진강 100리길
언양 – 자수정동굴
남해 - 금산 보리암, 금산절경
창녕 - 화왕산 진달래, 억새, 화왕산 패러글라이딩, 우포늪
경남고성 - 상족암해변 (공룡발자국)
부산 – 해운대
통영 – 비진도, 소매물도 등대섬
합천 - 가야산 홍류동, 매화산
밀양 - 사자평 억새
경상북도/대구/
안동 – 하회마을, 탈 박물관
영덕 - 일출과 강구항
청송 - 주왕산 설경, 주산지
영덕 - 복사꽃마을
영주 - 소백산 설경, 부석사
울릉도 - 내륙 관광, 유람선 관광
봉화 - 내청량사와 김생굴
포항 - 내연산 12폭포 계곡, 보경사, 장기곶 해맞이, 구룡포해수욕장
김천 – 직지사
울진 – 덕구계곡 포항
경주 – 불국사 외, 문무왕 수중왕릉
청도 – 소싸움 축제
영덕 - 옥계계곡
제주도/
남제주 – 송악산, , 천지연 폭포, 성산포 스킨 스쿠버, 마라도, 서귀포(해저 잠수함, 우도-사빈백사)
제주동부-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성읍 민속마을
제주서부 - 용머리해안, 산방산, 산방굴사
2008/01/23 13:37 이야기/잡담
강점 혁명 : 나의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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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3 12:33 사진/about...
펜탁스, 삼성의 신기종에 적용되는 HDR이란?
제가 미래의 카메라에 붙어 나올만한 기능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것 중의 하나인데
HDR은 지금도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이 가능합니다.
쉽게 말해서 RAW로 노출 브라케팅으로 3장의 이미지를 찍어 포토샵으로 합성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 0, +2 로 사진을 찍는다면 암부나 명부가 날아가는 것을 최대한 방지할 수 있죠.
이전까지 CCD나 CMOS의 하드웨어적 한계로 인해 얻을 수 없었던 사진을 소프트웨어적으로 얻을 수 있게 됩니다.
해외에서는 포토샵 외에도 HDR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여러 툴이 있습니다.
다만 브라케팅으로 찍어야 하기 때문에 삼각대는 필수더군요.
이를 삼송이나 펜탁스가 어떤 식으로 해결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기대되는 기능입니다요.
1:1이 나오기 전까지 K10D의 기변은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은근 기대되는군요.
-- 참고 --
HDR 이미지 예
http://blog.naver.com/a1231724?Redirect=Log&logNo=120046074519
HDR 모드를 이용한 이미지 편집 - 김주원
http://blog.naver.com/kj1185?Redirect=Log&logNo=50023443094
HDR: HIGH DYNAMIC RANGE PHOTOGRAPHY (영어)
http://www.cambridgeincolour.com/tutorials/high-dynamic-range.htm
위 내용 비슷한 한글 자료
http://blog.naver.com/hyerawhite?Redirect=Log&logNo=110012252257
2007/12/05 12:57 사진/in flickr
사진 보정 관련책들
최근 구입한 Adobe Lightroom 관련책을 비롯 몇권의 사진 보정 관련 서적을 갖고 있다.
구입은 해 놓고 잘 보지는 않는 편.
나중에 시간이 생겨 사진 보정을 제대로 할 일이 있으면 꺼내 봐야지 하면서도 그다지 보정에 시간을 쏟지는 않는다.
2007/12/05 09:55 이야기/잡담
irocks 팬터그래프X 화이트 키보드
최근 애플 Cinema 20인치를 지르고 영입한 키보드+마우스 셋.
책상 위를 장식하는 모니터에 걸맞게 애플 키보드와 마우스를 지르고 싶었으나, 최근 컴퓨터를 새로 사고 모니터를 지르는 등 잇다른 지름의 이후라 키보드, 마우스에까지 호사를 누릴 수는 없는 터라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한 결과가 바로 아이락스 화이트 키보드 셋이다.
팬터그래프란 기존의 멤브레인 방식의 키보드등과 달리 노트북등에서 쓰이는 방식의 키보드라고 한다. 실제 사용을 해 보면 나의 경우 기존 키보드에 비해 좀더 부드러운 키감을 느낄 수 있었다.
기존 키보드셋에 비하면 몇천원 가량 차이는 나지만 원래 목표로 삼았던 애플 키보드셋에 비하면 몇만원이나 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자인 등은 상당히 만족스럽다.
![]() |
아이락스 KR-6170 슬림 화이트 키보드 마우스 세트 [USB] ![]() 팬터그래프 X / USB / 106Key / 전원버튼 / 미끄럼 방지 고무 받침대 / 높이 조절 / 800dpi마우스 / 곡선디자인 |
23,500 원 |
2007/12/05 09:33 디지털토이/카메라
Pentax *istD
펜탁스의 공식적인 최초의 디지털 SLR이다. 최소최경량의 필름 SLR인 *ist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바디. 그러나 중고급 사용자를 타겟으로 만들어서 인지 모체였던 *ist보다 한층 뛰어난 기능을 많이 갖고 태어났다.
새로운 기능으로 무장한 수많은 신기종이 출시된 지금까지도 나를 포함한 많은 펜탁스 사용자들은 이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다.
2007/12/03 15:43 사진/about...
Picnik으로 Flickr 사진 변경
Flickr의 유용한 Mashup 중의 하나인 Picnik을 이용해 flickr의 사진을 한번 손질해 보았다.
다소 밋밋했던 원본 사진을 나름 볼만하게 바꾸어 준다.
계조가 상한다거나 하는 jpeg 편집의 어쩔 수 없는 한계야 있겠지만 단순하게 만지기에는 유용한 것은 틀림 없을 듯
유료 기능들이 따로 있기는 한데 사실 그 정도의 기능까지 쓸까 싶다.
Picnik에서 준 효과는
1. 크롭
2. 색온도 조절
3. 밝기 및 대비 조절
4. 채도 조절
5. 액자
6. 사인 텍스트 삽입
아래는 원본 이미지
2007/11/27 12:30 디지털토이/카메라
시그마 DSLR급 똑딱이 DP-1을 공개수배
궁극의 똑딱이
올 크리스마스 선물 1 순위
DSLR급 똑딱이 DP-1가 출시 기념 이벤트(?)를 하네요.
2007/11/27 12:06 먹고 살기/Y! Product
flickr의 이스터 에그?
flickr팀은 정말 재치 넘치는 친구들이지만 그들이 남 몰래 만들어 놓은 숨은 보물들을 발견할 때마다 내가 그들을 너무 과소평가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최근 론치한 flickr Place의 한 에러 페이지를 보면 이들의 감각은 정말 대단하다. 어느덧 그들은 DC 폐인들과 통(通)하였나 보다.
http://flickr.com/places/United+States/Oregon/Multnomah+Fallsseoul
2007/11/21 17:40 먹고 살기/Y! Product
새로운 Flickr toy - Dumpr
Dumpr
http://www.dumpr.net/
Dumpr - lomo photo 필터 적용

Created with dumpr.net - fun with your photos
Dumpr - Pencil Sketch 필터 적용

Get your own free sketch
Dumpr - Museum Effect 적용

Created with dumpr.net - fun with your photos
첫 눈이 왔다.
정말 거짓말처럼 순식간에 펑펑 쏟아졌다. 이렇게 박력있는 첫눈은 처음 본 듯 하다.
지구 온난화 덕분인지, 작년에는 눈이 거의 오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런 제대로 된 눈을 보니 올 겨울은 기대가 된다.
뉴스를 보니 사실 작년에는 11월 초에 서울에 첫눈이 왔었다고 하는데 진눈깨비 정도였는지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다.
올 해는 오랜만에 많은 눈을 봤으면 좋겠다. 지구가 좀 차가와졌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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