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5 10:51 이야기/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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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3 강점 혁명 : 나의 강점?
- 2007/12/05 irocks 팬터그래프X 화이트 키보드
- 2007/11/20 첫 눈
- 2007/11/16 6 Million People
- 2007/11/09 월드컵에서 한국과 함께 터키도 응원합시다!
- 2007/11/06 올블로그를 IE7 기본검색으로 등록해 보자
- 2007/10/31 Kids with 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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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3 13:37 이야기/잡담
강점 혁명 : 나의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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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5 09:55 이야기/잡담
irocks 팬터그래프X 화이트 키보드
최근 애플 Cinema 20인치를 지르고 영입한 키보드+마우스 셋.
책상 위를 장식하는 모니터에 걸맞게 애플 키보드와 마우스를 지르고 싶었으나, 최근 컴퓨터를 새로 사고 모니터를 지르는 등 잇다른 지름의 이후라 키보드, 마우스에까지 호사를 누릴 수는 없는 터라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한 결과가 바로 아이락스 화이트 키보드 셋이다.
팬터그래프란 기존의 멤브레인 방식의 키보드등과 달리 노트북등에서 쓰이는 방식의 키보드라고 한다. 실제 사용을 해 보면 나의 경우 기존 키보드에 비해 좀더 부드러운 키감을 느낄 수 있었다.
기존 키보드셋에 비하면 몇천원 가량 차이는 나지만 원래 목표로 삼았던 애플 키보드셋에 비하면 몇만원이나 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자인 등은 상당히 만족스럽다.
![]() |
아이락스 KR-6170 슬림 화이트 키보드 마우스 세트 [USB] ![]() 팬터그래프 X / USB / 106Key / 전원버튼 / 미끄럼 방지 고무 받침대 / 높이 조절 / 800dpi마우스 / 곡선디자인 |
23,500 원 |
첫 눈이 왔다.
정말 거짓말처럼 순식간에 펑펑 쏟아졌다. 이렇게 박력있는 첫눈은 처음 본 듯 하다.
지구 온난화 덕분인지, 작년에는 눈이 거의 오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런 제대로 된 눈을 보니 올 겨울은 기대가 된다.
뉴스를 보니 사실 작년에는 11월 초에 서울에 첫눈이 왔었다고 하는데 진눈깨비 정도였는지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다.
올 해는 오랜만에 많은 눈을 봤으면 좋겠다. 지구가 좀 차가와졌음 좋겠다.
2007/11/16 13:45 이야기/잡담
6 Million People
아래 글은 Flickr 그룹 중 하나인 6 Million People의 취지와 그룹의 규칙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Flickr는 8개 언어 버전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며 우리나라의 카페에 해당하는 그룹 서비스의 안내와 주요 문구들을 8개 언어로 운영자가 작성해 넣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그룹은 2차 대전 중에 나찌에 의해 학살당한 6백만명을 기리기 위해 운영되는 그룹입니다. 제가 활동하는 다른 그룹의 게시판에 자신들의 취지와 규칙을 한글로 번역해 올려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한번 안되는 영어이지만 번역을 해 올려 보았습니다. 혹시 영어가 좀 되시는 분들이시라면 원문과 아래 글을 읽어 보시고, 틀린 부분이 있으면 말씀을 해주세요.
[원문; 번역된 글]
Mission Statement
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독일 나찌와 그 추종자들은 약 600만명의 유태인을 학살했습니다. 워싱턴DC에 위치한 美 홀로코스트 전시관에 따르면, 홀로코스트란 고의적이고, 관료적이며, 국가가 주동한 유태인에 대한 박해이며 학살이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2차대전 이전 독일에서 시작된 인종 차별법에 따라, 나찌 일당들은 전쟁이 끝날 때까지 집단 학살을 유럽전역의 유태인으로 확대해 나갔습니다. 이 그룹은 각각 다른 사람들이 각자 사진 한장씩을 모아, 2차대전 기간 동안의 유태인 희생자의 수를 표현하는 600만장의 사진을 모으는 것과, 또한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들 모두에게 그 희생자들을 잊지 않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비록 유태인이 나찌 우월주의의 최대 희생양이었지만, 수십만명의 루마니아의 집시등 수많은 희생자들과 적어도 20만명의 사람들에게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인 장애를 남겼습니다. 나찌의 폭정이 유럽에 퍼져 나갈수록, 그들은 수백만의 다른 사람들을 박해하고 살해했습니다. 3백만명 이상의 소련군 포로들이 살해 당하거나 기아와 질병, 학대로 인해 사망했습니다. 나찌들은 수만명의 유태인이 아닌 폴란드 지식인과 종교지도자들을 살해했고, 수백만명의 폴란드 및 소련 시민들을 동원해 강제 노동을 시키기도 했습니다. 나치 정권 초기에는 동성애자를 비롯한 사회 기피층이 학대 받기도 했습니다.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 노동조합원과 같은 수천명의 정치적 반체제 인사들과 종교적 반정부 인사들 또한 주요 대상이었습니다. 이들 중 대부분은 학대와 감금으로 인해 죽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UN 총회는 ‘유태인 3분의 1과 수없이 많은 소수 민족들의 학살이라는 결과를 낳은 홀로코스트는 모든 사람들에게 증오와 종교적 탄압, 인종차별과 편견의 위험성에 대한 영원한 경고다’라고 선언했습니다.
당신과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사진을 저희의 그룹 사진풀에 업로드 함으로써 홀로코스트를 정중하고도 도의적으로 애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원하는 만큼 많은 사진을 올리셔도 됩니다. 그러나 한 사람의 사진을 한장 이상씩 올리지는 말아 주십시오. 그렇게 해야 600만장의 사진을 모았을 때에 저희는 600만명의 각각 다른 사람의 사진을 모을 수 있습니다. 아마도 600만장의 사진을 모으는 것은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매 페이지에 30장의 사진이 보여지는 20만장의 Flickr 페이지입니다. 저희는 6년 이내에 그 사진들을 모으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 프로젝트는 마치게 되었을 때에, 그것은 희생자들에 대한 기념비가 될 것이고, 또한 그 사람들을 시각화하는 방법을 저희에게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저희의 목표에 대한 당신의 도움과 지원에 감사 드립니다.
이 그룹 내에서는 엄숙한 말투를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그룹 운영자가 되고 싶으실 때에는 운영자에게 연락을 주세요.
출처 : http://www.ushmm.org & www.un.org
그룹의 규칙
1) 이 그룹과 회원들에게 존칭을 써 주세요.
2) 당신이 좋아하는 많은 사진을 올려주세요.
3) 모든 사진에는 정확히 1명이 찍혀 있어야 합니다.
4) 한 사람에 대해 한 장의 사진만 올려주세요.
5) 당신을 찍은 사진이나, 당신이 찍은 사진만 올려주세요.
6) 포르노 사진을 올리지 말아주세요.
7) 어떤 면에서, 이 프로젝트에 속한 사진들은 이 그룹과 그 취지를 알리기 위해 Flickr에의 장소에서 비상업적인 용도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사람의 사진이라도 확실한 동의가 없이는 두드러지게 사용되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8) 선택 사항) 당신의 사진에 "6 Million People"이나 6MillionPeople의 태그를 달아 주세요.
9) 선택 사항) 그룹의 규칙에 해당하는 최대한 많은 사진을 추가해 주세요. 우리는 사진 100장씩을 등록할 6만명의 회원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아주 힘들 것입니다만, 저희는 할 수 있습니다.
2007/11/09 14:35 이야기/잡담
월드컵에서 한국과 함께 터키도 응원합시다!
박태현(xogus)오늘 검색을 하다 우연히 위 글을 발견했다.
미국은 한국을 공산당의 마수에서 구해준 은혜의 나라입니다.
최근 들어 미국의 자국이기주의로 반미감정이 일어났지만
아직도 많은 한국인에게는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는 정서이며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미국은 세계방위전략측면에서 우리를 도운 것일 뿐
순수하게 자유와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운 것이 아닌데
우리는 지금까지 그러한 착각 속에서 미국을 대해왔습니다.
터키라는 나라는 자국의 이익과는 아무 관계가 없고
이득도 없는 한국에 오직 인류애로서 미국다음으로
많은 군대를 파병했고
터키가 보낸 군대는 모두 차출이 아닌 자원병이었다고 합니다.
이를 계기로 터키는 지금까지 한국을 형제의 나라로 생각하며
한국이 잘살게 된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 사실조차도 잊고 있었습니다.
아니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 맞겠지요.
한국에게 터키는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2002년에 아이러브스쿨 게시판에 썼던 글인데 누군가 퍼서 다른 게시판으로 옮겼었나 보다.
원문을 찾으려 아이러브스쿨로 갔으나 아쉽게도 찾을 수 없었다.
내가 저런 글을 써서는 아니겠지만 당시 터키를 응원하는 운동이 실제로 벌어졌었다. 특히나 3, 4위전은 그당시 가장 아름다운 경기로 남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오랜만에 옛날 글들을 보니 창피하기도 하고 아련하기도 하다.
2007/11/06 13:44 이야기/잡담
올블로그를 IE7 기본검색으로 등록해 보자
시험삼아 IE7을 용감히 깔아 잘 쓰고 있다.
사내의 다른 분들은 IE7으로 인한 수많은 버그로 인해 OTL 하고서 거의 안쓰시는데
유독 나만 별 문제가 없다 -_-;;;;
여튼 그런 몇가지 이유로 IE7을 쓰는데 특히나 유용한 기능이 검색바를 기본제공 하는것.
그런데 IE7의 기본검색 공급자에 많이 쓰는 검색엔진인 google이 없어 얼마전에 수동으로 추가를 했는데, 이 방법을 이용하면 올블로그도 기본검색 공급자로 추가할 수 있다.
방법은 추가 검색 공급자 찾기...를 클릭하고
나오는 페이지에서 아래 URL을 입력하면 된다.
http://search.allblog.net/?k=TEST&t=1
IE7은 'TEST'라는 string이 포함된 url을 검색결과 페이지로 인식하고 그 부분을 검색 키워드로 치환해서 결과 페이지를 뿌려주는것 같다. 결론적으로 올블의 메인을 거치지 않고도 바로 원하는 검색결과를 이용할 수 있다.
2007/10/31 18:25 이야기/잡담
Kids with Camera

1. 사창가에서 태어나
사진에 관련된 다큐멘터리라는 이유로 무심히 봤다가...
여러가지 의미의 좌절을 안겨 주었던 작품이다.
인도 사창가의 어린애들이 다들 그렇게 사진을 잘 찍는지,
3만원도 하지 않을 자동필름카메라로
어떤 작가에 견주어도 모자라지 않을 그런 사진을 찍어낸다.
기백만원짜리 장비를 들고 있는 사람으로서 정말 낯을 들 수가 없었다.
그런데 또 다른 좌절은...
그렇게 재능 있는 아이들이
결국 사창가라는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현실에 무릎을 꿇는 이가 적지 않다는 것이다.
최근의 근황을 보니 그럭저럭 살고 있는듯 보이지만...

2. Holidaygift
제리양이라고 html 하나 우연히 만들었다가 세계적인 대부호가 된 친구가 있다.
그치가 매년 크리스마스 즈음해서 그의 employee 들에게 선물을 주는데,
올해 받은 것은 그 중에서 가장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었다.
100달라를 세계의 각 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사이버머니 상품권 -ㅅ-;;;
걍 신경 끄고 있었는데 책상 정리하다 빨 정리해 버리고 버려야겠다 싶어서
카드를 뜯고 시리얼을 기부하는 사이트로 들어 갔다.
3. 기부
그런데 기부를 하려고 들어간 사이트에 유독 Kids라는 단어가 많이 떠 있는 거다. 아이들 관련 단체가 많은 거였다.
주변 사람들은 다들 KOREA로 검색해 북한 어린이 관련 자선단체를 찾아 기부를 하는데, 갑자기 난 예전에 보았던 다큐멘터리 "사창가에서 태어나"가 생각이 나는거다.
그 찌질한 궁상 인생들에게 값싼 싸구려 카메라 하나로 미약하지만 희망의 불빛을 비추어 주었던 사람들.
그 사람들이 갑자기 생각나는 거였다.
그런데 이 넘의 기부 사이트 정말 검색이 GR이라, 아무리 찾아도 나오지 않는 거였다. 몇 번을 찾아봐도 그런 단체가 없길래, 여기에는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가 보다 하고선 포기하려는 순간...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주소가 눈에 띄었다.
주소로 검색을 하니 같은 주소가 하나 나온다. 341 Lafayette Street, Suite 4407, New York, NY 10012
홈페이지의 단체명은 'Kids with Cameras' 주소 상의 실제 단체명은 'Kids of Sonagachi Foundation Inc'
이름이 다르니 찾아질리가 있나. (줵일)
결국 해당 단체로 기부를 했다.
내 작은 정성(?)이 다큐멘터리에 나와서 애들 교육 좀 시켜 보겠다고 동분서주 하시던 자원봉사자의 택시비라도 되어줬음 한다. 애들 필름 값이라도 좀 보태었음 하고. 또 다른 아이들에게 주어질 카메라 한대 정도 살 돈은 되겠지.
비록 돈은 양군의 주머니에서 빠져 나가겠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각박한 삶에서 나눔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2007/10/31 16:14 이야기/잡담
별세하신 故 이도련씨의 글 및 블로그를 보며 애도를...

http://blog.naver.com/namelessstar
지난 8월 4일 간암의 재발로 고인이 되신 이도련 씨의 블로그입니다.
namelessstar(이름없는 스타)라는 아이디를 보니 마음이 더더욱 아프네요.
네이버의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안산사람들’ 까페(http://cafe.naver.com/cultureartlovers)에
"안녕하십니까, 이도련 입니다.
가입절차와 방법을 몰라 이제서야 겨우 인사 올리게 됨을
넓게 이해 해주시기 바람니다.
또 혹시 압니까 늦게 배운 도둑이 날새는 줄 모른다고
이 카페에서 아예 눌러 앉아 살지...참 이 란은 짧게 말하는 곳이죠 그쵸 네 ?????"라는 가입인사를 남기기도 하셨습니다.
또한 장문의 가입인사를 남기셨는데 한번 옮겨와 보겠습니다.
http://cafe.naver.com/cultureartlovers/19
안녕하십니까!
이도련 입니다.
어디선가 본거 같기도 하고 들어본거 같기도 하죠?
네 그렇습니다. 저는 탤런트 이면서 연극 배우 면서 성우도 하면서 또 요즘은 뜸 합니다만
영화배우도 하고 CF도 하는 만능 엔터테인먼트 임에는 틀림 없읍니다만
한편 정확히 따지고보면 연극 빼놓고는 그 어느 한곳 이렇다 할만큼 뚜렷하게 내 세울거 없는
그저 예술인 입네하고 떠들어 대는 보잘것없는 평범한 인간 나부랭이에 불과 합니다.
각설하고
서울 강남 8 학군이라는 대치동에서 그럴싸하게 살고있다가
경기도 안산에 예술인들 모여 산다는 아파트가 세워진다는 얘기를 듣는 순간 마치 감전이라도 된양
뒤도 안돌아보고 예술인 아파트에 눌러산지가 어언 강산이 변해도 두번은 변했을 듯한
20 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읍니다 그려.....
초창기에는 이름만 들어도 훤할 노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방송작가 이신 이기명 씨를 비롯하여
얼마전에 유명을 달리하신 고 장동휘 선생님을 위시하여 화가 서예가 문학가 음악가 연극인등
그야말로 뻑적지근하게들 모여 예술인 아파트를 중심으로 안산에 말그대로 문화예술의 꽃밭을
이룰듯 하더니 풀기하나없는 시장들이 오가더니 어쩌다 정말 이지경에까지 왔는지....
지금은 홧김인진 모르지만 몸이 많이 쇠약 해지신 안산예술인의 산 증인이신 장천호 선생님과
그 뜻을 같이 하는 제가 가장 존경하는 율산 문영희 선배님을 비롯한 채규성 후배들이라든지
언듯 생각은 안나지만 몇 안되는 문화예술에 관심을 가지신 몇몇 분들이 모여 아무리 그래도
이럴수는 없지 않느냐
해서, 우선 온라인 상으로라도 그뜻을 같이해보자 해서 문안사를 생각해내신 거룩한 뜻으로 느끼고
이몸 또한 그렇다면 가만 있을수 있느냐 해서 ,
이왕이면 벗고 주라고 미약한 이몸이지만 한번 뛰어들어 보려 합니다.
사실 이게 몇번째 글인지 모릅니다.
어찌어찌 하다 잘못되어 3 번짼가 4 번짼가 쓴 글이오니
흉허물 하지 마시고 그냥 박수나 손바닥에 물집이 잽히도록 쳐주시면 솔찬이 힘이 나겠구만요
그럼 오늘은 여러가지 형편상 이만...... 지금까지 이도련 이었읍니다
2007/10/31 16:09 이야기/잡담
1000만원대 수입차 어떤차가 들어오나?
기사에 의하면 대우자동차가 日 미쓰비시사와 제휴해 일본차를 수입판매할 방침이라고 한다. 이 경우 1500∼2400cc급 승용차와 SUV 차량을 수입해 판매할 계획이며 2~3년 후에는 1000만원대의 경차도 수입해 판매를 한다고 한다.
현재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모델은 ‘i’와 ‘eK’, ‘파제로미니’, ‘미니카’ 등 4개 모델이라는데 어떻게 생겨먹은 차인지 한번 살펴 보자. [기사원문보기]
현대차 죽어라 싫어하는데, 이 기회에 국산차들 가격도 좀 떨어졌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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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i |
Sports Style Edition


Casual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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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eK |
eK Wagon



eK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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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PAJERO MIN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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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MINICA |

2007/10/30 14:11 이야기/잡담




